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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패닉
mon murmure
2010/09/0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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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 인터넷을 좀 하다가 패닉상태에 빠져 밤을 새버렸다 -_-
마루방을 어찌 꾸밀까 고민하다가 국민장인 샘키즈를 사기로 맘먹었다 가격도 괜찮고 수납도 잘되고 애들 방이라고 알록달록한게 싫어서 화이트에 커튼색에 맞춰 그린으로 약간 포인트를 주려고 했는데 최근 검사에서 포름알데히드가 기준치보다 7배 이상 나왔다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아무리봐도 살만한건 없고 비싸더라도 원목으로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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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praha
2010/09/01 11:47
2010/09/0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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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
mon murmure
2010/08/3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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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둔한건지 다행히 새집증후군은 없다 평수보단 집이 넓게 나왔고 맞바람이 쳐서 매우 시원하나 덕분에 먼지도 좀 생긴다 작은방에선 노을도 볼 수 있어 근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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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작게 낳아서 크게 키우는게 트랜드라 하던데 마루야, 엄마가 트랜디해지는게 싫으니? 아가가 2주 이상 커서 걱정된다 배는 원래 통통한 편이었는데 한달사이에 너무 커버렸다 엄마 몸무게가 너무 안느는 것도 문제가 될까? 의사샘은 별말씀은 안하시지만 그래도 좀 걱정이네 이대로라면 빨리 낳아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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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praha
2010/08/31 22:40
2010/08/31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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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녕 -
mon murmure
2010/08/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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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십일간 살았던 이곳도 이제 안녕이로구나- 간지나고 생활 편한 단지에 살아서 좋았으나 마루를 위해서 우린 떠난다
귀염댕이 율군과의 급만남 돌밖에 안된 아가가 힘이 너무 세서 벌써부터 마루 키울일이 걱정이다 팔과 허리힘을 미리 기르던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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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praha
2010/08/23 20:16
2010/08/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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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그런 날들
mon murmure
2010/08/1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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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이뻐서-
동네 커피집의 말차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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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흑, 좀 일찍 일어나서 아이폰4 예약할걸- 자다가 동생문자 받고 일어나서 했더니, 게다가 화이트는 연말에나 가능하다고해서 기다릴까 말까, 또 요금제는 뭐로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했더니 8차!!!!!!!
언제 받을 수 있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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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많이 잔인하고 무서운가여?? 아주 큰 화면으로 원빈을 보고싶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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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praha
2010/08/16 17:48
2010/08/1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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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의 주말
mon murmure
2010/08/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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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자는 신랑품에 베리 안기기
분리수거 쓰레기 봉지를 꽉 부여잡은 너무 불쌍해보이는 신랑 ㅋㅋㅋㅋ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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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praha
2010/08/16 17:45
2010/08/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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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mon murmure
2010/08/1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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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얼마만에 보는 무지개야~ 소원을 빌고 사진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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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얼굴 사진 찍었는데 신랑은 보더니 나 닮았다고 한다 크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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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려니 이것저것 신경쓰이는 일이 많다 이번엔 좀 이쁘게 꾸미고 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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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praha
2010/08/11 00:01
2010/08/1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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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까옷
mon murmure
2010/08/1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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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생긴 마루 옷 싱가폴 다녀온 엄마가 사다주신 꼬까옷 오호호 넘 귀엽구나!!!!!
바디슈트입고 통통한 배 내밀고 바둥바둥거리는거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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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praha
2010/08/10 23:57
2010/08/1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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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빙수
mon murmure
2010/08/0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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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통째로 얼린 다음에 팥 넣어서 먹음 너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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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praha
2010/08/07 20:21
2010/08/0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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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이러구 놀았음
mon murmure
2010/08/0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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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 근처에 있는 아트플랫폼에서 펜타포트 아츠 페스티벌을 한다길래 가봤다
맘에 들었던 그림 앞에서
작은 창고 안에서 낮동안 계속 공연을 하는 듯했다 운치있구나- 들어가서 듣고는 싶었으나 너무 강한 락이어서;;;
이것은 샤네르 고무신? ㅋㅋ
저녁엔 좋아하는 하림과 앨리스 인 네버랜드의 공연이 있었다!!!
신랑의 레알 참치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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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기도 하고 걷는게 참 힘든 요즘이다 다들 애 나오기전에 실컷 여행다니라고 하고 나도 그걸 알고는 있지만 이렇게 움직이기가 어려워서야!!!!! 허리 아프고 배땡기니 의욕이 안생긴다 그러나 이렇게 보낼 수는 없지- 주말 계획을 착실히 세워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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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praha
2010/08/02 14:49
2010/08/0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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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친구 베리
mon murmure
2010/07/3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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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 ㅑ 말랑말랑 넘 귀여워~
마루를 갖고 나서 너무 갖고싶던 블라블라 순전히 엄마 취향의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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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에 걸려 골골대고 있음 병원을 가도 약을 못먹을테니 그냥 대추차 끓여마시며 버티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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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84 3권을 다 읽어버렸다 이제야 제대로 마무리가 된 것 같아 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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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praha
2010/07/30 16:09
2010/07/3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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