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 굉장히 유용했던 suica + softbank rental 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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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ca는 봄쯤에 생긴 전국 사용 가능 교통카드라고 한다
도쿄에선 매번 티켓 사는 것도 일인데 충전만 하면 아무곳에서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잔액은 10년 안에는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그냥 들고 왔고 목욜날 도쿄가는 동생에게 넘겨주었지 ^^
JR에서만 구입 가능하고 충전은 아무 역에서나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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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혼자 여행을 다녔기 때문에 로밍은 안하는데, 이번엔 도쿄에서 으네언니를 만나야 했기에 렌탈폰을 알아봤다
임대료는 무료이고 사용료만 내면 되며 게다가 softbank 가입자끼리는 완전 무료라서 선택!!
게다가 전화기도 이쁘고 ^^
혼자 가거나, 같은 일정으로 다니는 일행이 있다면 꼭 빌릴 필요는 없겠지만, 지인과 다른 일정으로 자유롭게 다니며 중간중간 만날 계획이라면 렌탈폰을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국제전화요금은 싼 편이 아닌 것 같고(1분에 200엔이었나;;), 한국으로도 여러번 전화하고 문자도 보내보고, Yukiko랑도 통화하고, 전화비는 총 56000원 정도 나왔다
나리타에서는 예약 없이도 가능하고, 하네다는 꼭 예약해야 함 ^^
자세한 정보는 http://rental.softbank.co.kr
티셔츠를 좋아하기에 기대를 하고 간 graniph는 목둘레도 너무 두껍고 질도 안좋아서 실망 ㅠㅠ
그리고 또 실망했던 곳은 지유가오카의 어디였는데, 이름도 기억안나네;;;;
여러 곳에서 분위기 + 맛 좋다고 극찬을 해서 갔건만 정말 별루였음
역시 길가다 딱 마음이 끌리는 곳에 가야한다고 우리끼리 결론을 내렸다
contax aria : vista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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