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녕 -
mon murmure 2010/08/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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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십일간 살았던 이곳도 이제 안녕이로구나-
간지나고 생활 편한 단지에 살아서 좋았으나 마루를 위해서 우린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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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댕이 율군과의 급만남
돌밖에 안된 아가가 힘이 너무 세서 벌써부터 마루 키울일이 걱정이다
팔과 허리힘을 미리 기르던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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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그런 날들
mon murmure 2010/08/1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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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이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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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커피집의 말차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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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흑, 좀 일찍 일어나서 아이폰4 예약할걸-
자다가 동생문자 받고 일어나서 했더니, 게다가 화이트는 연말에나 가능하다고해서 기다릴까 말까,
또 요금제는 뭐로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했더니 8차!!!!!!!

언제 받을 수 있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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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많이 잔인하고 무서운가여??
아주 큰 화면으로 원빈을 보고싶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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